
코로나19 확진자 두 명이 추가로 발생해
전북의 누적확진자가 86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북 59번째 확진자의 아내인
전주 30대 여성은 지난 20일부터
자가격리를 해오다 어제부터
후각과 미각이 사라지는 증상이 나타났고,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익산의 30대 남성은 지난 18일
전남 나주에서 경남의 확진자와 접촉한 뒤
22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어제 접촉자로 분류된 뒤
검사를 거쳐 확진됐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