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기독교계에
비대면 종교행사 전환과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요청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는 오늘
전북 기독계교 대표 목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성숙한 방역의식을 보여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3일 종교시설에 소모임을 금지하는 집합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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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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