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올해 전북의 학생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조사 결과,
유치원부터 초중등학생을 포함한
전북의 학생수는 21만 9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3% 줄어,
전국에서 감소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다른 지역보다
취업난 등에 따른
젊은 층의 지역 이탈이 많고,
출산율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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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세에도
지난 주말, 도내 일부 종교시설에서는
여전히 현장 예배를 강행했습니다.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는 등
대부분 방역 수칙은 지켰지만,
일부에서는 온라인 예배 진행이 어려워
대면 예배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앞서 전주시 조사 결과,
전주 종교시설의 46%는
지난 주말 대면 예배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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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한국전쟁 때 희생된
민간인들의 유해 발굴이 다시 시작됩니다.
전주시는 지난 28일
자문위원들과 함께 회의를 열고
지난 발굴 성과를 되돌아 보고
앞으로 진행될 2차 발굴 사업의
추진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전주시는 자문결과를 토대로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시굴작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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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오늘부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기간이
끝나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2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30만 원씩
도민 모두에게 2차 지원금을 지급하는 안을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한편 남원시는 내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모든 시민에게 지역상품권으로
10만 원씩 주기로 했고,
완주군은 이미 두 차례에 걸쳐 군민들에게
자체적으로 재난 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