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사흘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87명으로 늘었습니다.
무주에 사는 20대 여성은 지난 17일,
군산에서 전북 54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를 해오다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어제 실시한 검체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북 54번 확진자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교인인 아내에게 감염됐는데,
54번 확진자의 아내에서 시작된 감염자는
이 여성을 포함해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