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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예식장 소비자 피해 중재센터 운영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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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예식장 소비자 피해 중재센터 운영

전라북도가 도청 1층 민원실에 예식장 소비자 피해 중재센터를 만들고 다음달까지 운영합니다. 전라북도는 예약일 변경에 따른 위약금 등 예식장 이용과 관련해 중재 요청이 오면 닷새 안에 합의를 유도하고, 합의가 어려우면 한국소비자원에 넘겨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달에 예식장과 관련해 전북소비자센터에는 14건이 접수됐습니다. @@@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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