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 이후 도내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관련된 감염자가
4명 가운데 1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복절 이후 도내 확진자 44명으로
4명이 서울사랑제일교회 신도이고
7명은 이들을 통해 감염된
이른바 n차 감염자입니다.
이는 전북 전체 확진자
87명의 감염경로 가운데
확진자 접촉 34명, 해외입국 26명에 이어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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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