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추석을 앞두고 열렸던
생생마을 한가위 큰 장터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판매행사로 대체됩니다.
전라북도는 내일부터(9.1) 오는 23일까지
우체국 쇼핑몰과 전라북도 온라인쇼핑몰
거시기장터에서 전북 69개 마을기업이
참여하는 한가위 큰 장터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장터에서는 사과와 배 등 과일과
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