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LX의
드론 활용센터 부지 공모에
군산과 남원, 김제, 완주, 진안, 순창,
부안 등 7개 시군이 응모했습니다.
LX는 이달 안에 현장 평가 등을 거쳐
1, 2순위 지역을 선정한 뒤,
1순위 지역과 협약을 맺고 오는 2023년
드론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LX는 지난해 드론센터를
경북에 짓겠다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가
논란에 휩싸이자 건립부지를 전북으로
한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