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10분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폐타이어 야적장에서
난 불이 12시간 만인 오늘 오전 6시 반쯤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안에 있던
폐타이어 조각 60여 톤이 타 소방서 추산 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쌓아 둔 폐타이어에서
자연적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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