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도, 태풍 '하이선' 대비 체계 돌입

2020-09-04

공유하기

전라북도가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한
비상체계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각 시군에
태풍 하이선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재해위험지역과 각종 시설물의 상황을 미리 살피고, 조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태풍 하이선은 지난 2002년
전국에 15명의 사망자와
3천억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남겨
역대 최악의 태풍으로 여겨지는 루사와
경로나 세력이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