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출 수 있는 방안으로
어울림학교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승환 교육감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학교내 밀집도를 완화하는 방안을
고민해야한다며, 신설학교와
기존 대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어울림학교 확대를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도심 내 대규모 학교와 인근 소규모학교를
같은 통학구로 묶는 공동통학구형
어울림학교는 학생 수 분산과 작은 학교
살리기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도내에서는 41개 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0-09-07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