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신당은 오늘 국회에서
발기인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대안신당은 이 자리에서 당명을 확정하고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유성엽 대표를 선출했습니다.
또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체제 구축,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경제
재도약 등 5대 창당 취지도 밝혔습니다.
유성엽 창당준비위원장은
적대적 공생관계인 기득권 양당 정치를
혁파하고, 변화와 희망의 새로운 정치를
주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