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내년 동부권 발전을 위해
도비 3백억 원 등 모두 42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남원 요천 수변관광자원화,
진안 마이산 관광단지 상징 게이트 설치,
순창 강천산 다목적 주차장 조성 등
관광과 식품분야 16개 사업입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낙후된 동부권 발전을 위해
42개 사업에 2천 5백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