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무녀도 해상에서 전복되면서
실종된 양식장 관리선 선원 수색 작업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관공선, 민간어선 등
선박 31척과 헬기 3대, 인력 310명을
동원해 사고 해역 반경 37킬로미터와
인근 해안가를 수색하고 있지만
실종 선원을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표류예측시스템에 따라
실종자들이 남쪽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