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교류를 통해 평화경제를 모색하는
한반도 평화경제 컨퍼런스가
개성공단 관계자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기조강연에서 개성공단이 조성된 목적이
남북평화고, 한반도 비핵화의 본질도
결국 평화에 있다며
개성공단이 재가동될 수 있도록
국민적 지지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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