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의 1인 가구 비중이 32%였고
오는 2047년에는 40%까지 늘어날 거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분석 결과
지난해 전북의 전체 가구수는
73만 4천 가구였고
이 가운데 32%가 나홀로 가구였습니다.
특히 오는 2047년에는 1인 가구 비중이
40.5%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는데
이는 호남과 제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