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새만금 농생명용지와 산업연구용지의
매립은 활발했지만
관광레저용지는 전혀 진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 조사 결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농생명용지는 86%의 가장 빠른 매립률을 보였고
한국농어촌공사의 산업연구용지도
19.4%의 매립비율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전북개발공사가 사업시행자인
관광레저용지는 현 정부 출범 이후에도
추가로 사업을 펼치지 않아
매립률이 17.1%에 그치고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