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귀경길 소통이 대부분
원활합니다.
지금 서울로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전주에서 서울까지 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돼, 평소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밤 9시에서 10시쯤엔,
일부 구간의 정체도 모두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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