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쯤
김제시 황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 화장실에서
75살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내부 백 제곱미터 가운데
70제곱미터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있던 불씨가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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