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도내 초중고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이 68.3%로 나타났습니다.
1년전보다 2.8퍼센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사교육을 받는 학생 1명이 한 달에 쓰는
교육비는 평균 35만 원입니다.
학교급별로는 고등학생 47만 6천 원,
중학생 41만 6천 원,
초등학생 26만 7천 원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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