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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SH에너지 화학, 폭발사고 피해 배상하라"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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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SH에너지 화학, 폭발사고 피해 배상하라"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전북지부가 SH에너지화학
군산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발사고로 화상을 입은 노동자 세 명의
피해 배상 등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6일 일어난
이 공장의 폭발사고는,
SH에너지 화학이 사전 점검을 소홀히 하고
무자격 건설업자를 고용해 벌어진 일이라며 노동자들의 피해 배상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고용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책임자를 엄벌하라고 말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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