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30분쯤
진안군 정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헬기 6대와
소방차 9대, 인력 2백여 명을 투입해
두 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불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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