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첫 평가에서 전라북도와 대구 경남이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우수를 받았습니다. 전북은 농생명분야 맞춤 인력양성과 정읍시의 이전공공기관 도시재생사업, 그리고 국민연금공단의 개방형 IT센터와 여가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서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는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을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 기자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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