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녹물 파동을 겪었던 익산시가 2024년까지 6백16억원을 투입해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익산시는 148km에 이르는 낡은 상수도관 교체와 자동수질 측정 장치 설치, 그리고 상수관망 실태조사 등을 실시해 현재 71.4%인 유수율을 2024년까지 85%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상수도 현대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연간 68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기자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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