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7천 150만 원과
한우곰탕 2천 850만 원 어치를
전라북도에 맡겼습니다.
또한 사회적기업인 주식회사 해올이
코로나19 극복과 수해 주민들에 전해달라며
2천만원 어치의 담요 400장과
면마스크 2천장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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