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비영리 민간단체 보조금에 대한
연속보도와 관련해
지역아동센터 전북협의회가
자신들은 분사무소가 아닌
비영리 민간단체로 운영하기 때문에
전라북도에 보조금을 신청할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아동센터 전북지원단
운영 공모를 앞두고 열린
지난 2017년 1월 총회에서,
상시 구성원 수가 100개 기관을 넘었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교사들의 처우가 열악하지만
코로나19로 긴급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