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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최다 발생지역은 전주 선너머 4거리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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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최다 발생지역은 전주 선너머 4거리



지난해 도내 교통사고 최다 발생지역은
전주시 중화산동 선너머 4거리로
모두 19건이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번째로 사고가 많았던 곳은
18건이 발생한 익산시 어양동 하나로 4거리
세번째는 15건이 난 군산시 수송동 남북로
4거리입니다.

전주시 금암동 백제교 4거리와
효자동 남전주 전화국 4거리는 각각 14건의 사고로 뒤를 이었습니다.

민주당 김영배 국회의원은
사고 다발지역의 신호체계와 교차로를
개선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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