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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요구에 지팡이 휘두른 70대 송치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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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요구에 지팡이 휘두른 70대 송치



익산경찰서는
지난 12일 익산시 춘포면의 한 정류장에
멈춰 선 시내버스 기사가 마스크를 쓰고
타라고 하자, 기사에게 지팡이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7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정신 질환이 있지만
기사가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고,
범행이 가볍지 않다며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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