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날을 맞아
공원묘지에는 미리 성묘를 하려는
귀성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방역당국에서
실내 봉안시설을 폐쇄하고
성묘 자제를 당부해
예년보다 한가한 모습이었습니다.
고속도로는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익산나들목 등
일부 구간에서
오후 한때 정체가 빚어졌지만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으며,
현재 서울에서 전주까지 요금소를 기준으로
평소와 비슷한
2시간 10분 가량 걸리고 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