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산지 태양광 허가 누적 면적이
9백 헥타르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 산림과학원이
국민의힘 한무경 의원에 낸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국내 산지 태양광 허가 누적 면적은 6천 418헥타르로, 전북은 이 가운데 14%인
889헥타르로 집계됐습니다.
한 의원은 산지 태양광은
생태계 파괴와 산사태의 부작용이 있고,
산림보존에 비해
편익이 3분의 1 수준이라며
산지 태양광에 대한 방향을 재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