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혁신도시가 수도권에서 들어오는 인구 보다, 수도권으로 나가는 인구가 더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김윤덕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처음으로, 전북 혁신도시에서 수도권으로 나간 인구가 24명 더 많아진 뒤
2018년에 31명, 2019년 198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윤덕 의원은 또 전북 혁신도시의 경우
해당 시군 주민이 48.5%나 차지할 만큼
구도심 공동화를 유발하고 있다며
정부가 구도심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