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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영유아 검진율 72.2%...전국 최하위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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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 영유아 건강검진 수검율이
72.2%에 그쳐,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전국 평균인 77.5%보다 5.3%포인트 낮고
전국 최고인 울산이나 강원의 80%대보다는
8%포인트 가량이나 낮은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영유아 검진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정책인 만큼
제때 받지 않는 가구에 적극 안내할 것을, 건강보험공단에 주문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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