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특수교사 15명을 포함해
올해 공립 중등교사 283명을 뽑습니다.
일반 교과는 지난해와 선발인원이 같지만
특수교사 선발인원이 절반으로 줄어
전체 선발규모는 15명 줄었습니다.
반면 중등교사와 함께 뽑는 보건교사는
지난해 18명에서 올해는 44명으로
선발인원이 배 이상 늘었습니다.
1차 시험은 다음 달 21일이 치러집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