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축산 악취를 줄이기 위해
유용미생물 공급을 늘립니다.
익산시는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93%가 유용미생물을 사용한 뒤
악취 저감 효과가 있었다고 밝혀,
올해 유용미생물 750톤을
천백여 축산농가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광합성균과 복합미생물 등을 배양해 만든 유용미생물을 축산분뇨에 뿌리면
악취를 생성하는 미생물 성장이
억제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