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전주와 익산,
군산을 제외한 11개 시군이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올해 완주군이 소멸위험지수 0.41을 기록해
새로 편입됐고, 임실군은 0.18로
고위험군으로 분류됐습니다.
인구소멸위험지수는 20세에서 39세 사이
여성인구수 대비 65세 이상
고령인구수 비율로 산정하는데
지수가 0.5미만으로 떨어지면 위험지역으로
0.2미만으로 떨어지면 고위험단계로
분류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