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은
전북의 국도 268킬로미터 가운데 가로등이 설치된 구간은 4.8%인 13킬로미터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설치율은 2.8%인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최근 3년간 전국 국도에서 낮 시간대에
일어난 교통사고가 밤 시간대보다
만 3천 건 이상 많지만,
사망자는 주간 954명, 야간 944명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