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기견 보호소의 환경이
지나치게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두세훈 의원은
도내 23개 유기견보호소의 적정 수용규모는
천 마리 수준이지만,
보호 중인 개체는 7배인 7천 마리가 다 돼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고 밝혔습니다.
두 의원은 도내 시군의
동물보호 예산이 매우 부족하고
지역별로 편차도 크다며
전라북도가 시군 동물보호소의 직영화와
환경개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