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전주 예비군훈련장의
이전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에 나섰습니다.
김제시는 전주 항공대대가
김제 인접지역으로 이전한 뒤
주민들이 헬기소음으로 피해를 겪고 있지만
전주시와 국방부가 아무런 협의없이 추가로 예비군 훈련장까지 옮기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제시는 이달 말까지 시민 서명을 받아
국방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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