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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45평 11억...1달 새 4억 올라 '거품 논란'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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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신규 아파트값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전주 에코시티의 40평형대 아파트 값이
1달 만에 4억 원 가량 올라
거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에 따르면
전주 에코시티의 전용면적 117제곱미터로
이전 45평형에 해당하는 한 아파트는
지난달 7억 원에 거래됐는데
이달 들어 11억 원에 팔렸습니다.

이 아파트는 지난 6월
평소보다 1억 원이 비싼 가격에
실거래가를 신고했는데
이후 계약을 취소한 사례가 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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