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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초등학교 과밀학급 문제 등 대책 촉구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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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초등학교 과밀학급 문제 등 대책 촉구



전라북도의회 본회의에서 과밀 현상이
심각한, 에코시티 초등학교 문제에 대한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명지 의원은
에코시티 화정초등학교와 자연초등학교가
학생 수요예측 실패로 10학급 안팎의 교실
부족이 현실화됐거나, 2~3년 내 예상된다며
교육청에 인근 초포초등학교 학급 증설 등
신속한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전라중이 2024년 에코시티로 이전하면
2023년 두 초등학교의 졸업생 240여 명은
동부대로 건너편으로 통학을 해야 한다며
이전 시기를 1년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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