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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5호기 부실공사 조사와 책임자 처벌 촉구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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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5호기 부실공사 조사와 책임자 처벌 촉구



전북과 광주, 전남의 시민사회단체가
한빛원전 5호기의 부실공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영광 한빛원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핵분열 속도를 조절하는
중요한 부품이 엉터리로 용접됐다며,
진상 조사와 함께 시공사인 두산중공업과 관리감독을 한 원자력 안전위원회, 한수원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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