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가 제21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온라인 이노테크쇼에서
산학협력 분야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군산대는 지난 26년 동안
중소기업과 산학협력을 통해
신기술과 신제품을 개발하고
최근에는 친환경 전기차 부품소재 특화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곽병선 군산대 총장은
앞으로도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