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소방본부의 구형 소방헬기가
오는 2022년말까지 신형 다목적 중형헬기로
교체됩니다.
전북 소방본부는
기존 헬기가 낡고 물탱크 용량도 작아
초동진화와 응급환자 수송에 어려움을 겪자
최신 기종의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들어올 기종은
안전 시스템이 훨씬 우수하고
급유없이 수도권까지도 왕복 운항이 가능해
임무 수행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소방본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