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마스크 제조업체가
KF94와 비말 차단용 마스크 237만 6천 장,
7억 7천만 원 어치를 전라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업체 측은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마스크는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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