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 52시간 확대...중기 "늦춰달라" -
주 52시간 근무제가 내년부터
5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제도 시행을 늦춰달라는 중소기업이
적지 않습니다.
- 코로나19, 전북은 추가 조치 없어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이 모레부터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기로 했지만
전라북도는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농업용 비닐사용 증가...예산은 제자리 -
농업용 비닐 사용이 늘고 있지만
폐비닐 수거 예산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