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다문화 학생 비중이
전체 학생의 4%선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학생은 해마다 줄고 있지만
다문화 학생은 계속 증가해 지난 4월 현재,
19만 6천여 명 가운데 7천 7백여 명으로
전체의 3.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까지 포함한 다문화 자녀는
만 2천9백여 명까지 증가한 가운데,
전주가 2천6백여 명으로 가장 많고,
익산이 천9백여 명,
군산이 천6백여 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