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다하기 어려울 만큼
많은 일이 벌어졌던 한해가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예년과 달리 송년회는 물론
제야행사도 없이, 한해에 작별을 고하는
상황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
도민이 함께 울고 웃었던 2020년 경자년이
이제 4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 발생했던 주요 뉴스를,
영상팀의 이성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