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자치단체장들의 올 한해 포부를 듣는
'신년특집 2021 전북 희망을 말하다'가
내일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한 번 더 방송됩니다.
송하진 지사를 비롯한
전북의 자치단체장 15명은
올해 해당 지역의 역점사업을 강조하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사업도
밝힐 예정입니다.
내일 오전 8시부터 방송될 신년특집에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