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원과 군산 등에서 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북에서는 지난해 1월 31일, 첫 환자가
나왔는데, 열 한 달여 만에 누적 확진자가 천 명이 됐습니다.
시군별 누적 확진자는
전주가 237명으로 가장 많고 익산 190명,
군산 149명 등입니다.
확진자 천 명 가운데 853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사망자는 40명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