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흥업계 "집합금지는 차별...영업제한 풀어야"

2021-01-21

공유하기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집합금지 명령이
연장된 유흥업소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생계 보장 대책 등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한국유흥.단란음식업 중앙회 전북지부는
무려 여섯달이나 영업을 하지 못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며 형평에 어긋나는
집합금지 명령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 씽크 있음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